MVP 프로젝트(PRD, 기능명세서 수정) 중간 레슨런
오늘 결정 사항, 느낀 점
1. 얼마나 UX에서 지울지?
MVP 구현 개발 난이도와, MVP라는 것에 집중해옴. 일부 기능을 숨김 처리한 UI를 기획함.
-> 오늘 결국 캡쳐 처리로 변경하고, 리뷰 페이지에서 전체 기능 기존과 동일하게 노출하기로 결정함.
2. AI 백엔드 로직을 여전히 모르겠다.
3. 모든 사소한 결정에 이유가 있어야 됨
왜 다른 현상 아닌 이 현상인지
왜 이 기능인지
왜 이 순서인지
왜 그 5가지 카테고리인지
왜 이 지표인지
왜 몇 프로인지
4. 기능명세서 작성 시
새로운 경우/예외 케이스가 계속 추가됨... 원래 그런 것인지?
처음에 AI로 뽑고 각자 추가할, 수정 내용 한꺼번에 처음부터 정해야 할 듯
5. 최신순 -> 추천순으로 변경
현행 유지를 위해서 추천순으로 다시 변경하고 그냥 엑셀에 추천순 오름차순으로 숫자를 기재함.
6. prd에서 왜 그 5가지 카테고리 선정했는가?
사진 정확도는 변별력 낮은 필터이고, 글로벌 ota 기준과 리뷰 만족도 관련 연구를 종합해 5개를 선정함.
7. 보조지표, 가드레일 지표 재선정함
보조지표는 신규 기능인 키워드 버튼(사실 칩임)클릭률, 가드레일 지표는 리뷰 관련 cs로
가드레일 지표로 신규 숙소 예약 전환율 감소도 검토하기는 했었음.. 그러나 예약 전환율 감소에 영향 끼치는 변수가 많아서.. cs로 선택.
8. 유저 플로우 차트
핵심 유저 플로우, 유저 플로우 차트 모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내용.
사용자가 다른 기능 클릭하거나, 되돌아가는 등 와리가리하는 모든 케이스를 담을 수는 없음.
핵심 플로우 한 가지만 넣는다.
내일 할일, 질문 사항
할일
QA 검토
질문, 리서치
백엔드 로직 -기능명세 더 필요한 부분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