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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프로젝트(3차 MVP 확인, QA, 발표 자료 제작) 중간 레슨런
j-node
2026. 8. 6. 20:53
오늘 벌어진 일
1. 3차 MVP를 받음. 태깅 품질 많이 개선됨.
수정 성공 주요 사항:
2차 MVP 태깅 오류 일부 개선됨.
1) 태깅 안 되던 것 → 태깅 됨
2) 오분류 → 비교적 잘 분류
3) 태깅에서 배제되는 리뷰 없이 모두 필터링됨
Problem: 태깅, 하이라이트 완벽하지는 않음
1) 하이라이트 안 되는 경우 있음(사전에 있는 단어임에도)
2) 오분류(e.g. '입구 표시' 를 위치로 잘못 태깅)
3) 하이라이트가 단어에만 되는 경우 있음(대부분 문장이나 어구에 하이라이트 잘 됨)
- Why? i don't know either.... 도저히 알 수가 없음. 각 오류가 일부 리뷰에서만 발생해서 더욱 모르겠음.
- Solution: 해결챌은 아니고 대처 → MVP 이후 태깅 고도화하기로 결정
- Try: 기능명세서 + 일부 코딩을 섞어서 하는 방식 사용?(그냥 아이디어임..)
2. 기타 수정 사항
1) 여행 도메인 선정 이유
2) VOC 얼마나 발표에서 설명할지 - 단순히 보면, 우리 기획에 수치가 불리한(?) 자료임. 그러나, VOC 특성 감안해야 하므로 그냥 데이터 분석 결과로 수치 제시
3) 시장 동향 및 기회: OTA(온라인여행사) MAU 트립닷컴이 1위, 야놀자 2위, 여기어때 3위. 그러나 체류시간은 트립닷컴 4위.
오늘 인사이트, 느낀 점
- 확실히 '사전 참고+범위 내에서 맥락 파악'은 한계가 있음. LLM으로 해야 됨...
- 일부 리뷰에서만 발생하는 에러의 이유를 알지 못하니 정말 답답하다.
- Problem: PPT 제작을 'AI로 초안 제작 → 각자 수정 → 서로 검토 → 수정' 했는데 처음부터 손으로 만든 것과 시간 소요가 비슷함.
Try: AI 초안 제작 전 '미리 스켈레톤 짜기 + 프롬프트를 더 구체적으로(범위 제한하기, 형식, 규칙 표함)' 해야 할 듯.
내일 할일
- 문서(PRD, 기능명세서) 최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