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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패션 커머스(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비교하기

j-node 2026. 6. 19. 20:29

 

26년 글

https://gogumafarm.kr/%EC%97%90%EC%9D%B4%EB%B8%94%EB%A6%AC%C2%B7%EB%AC%B4%EC%8B%A0%EC%82%AC%C2%B7%EC%A7%80%EA%B7%B8%EC%9E%AC%EA%B7%B8-%EB%B9%84%EA%B5%90-%EB%B6%84%EC%84%9D-%EC%B9%98%EC%97%B4%ED%95%9C-%ED%8C%A8%EC%85%98/

 

에이블리·무신사·지그재그 비교 분석: 치열한 패션 플랫폼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 고구마팜

에이블리·무신사·지그재그 비교 분석: 치열한 패션 플랫폼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 고구마팜

gogumafarm.kr

 

 

 

25년 9월 MAU: 에이블리 938만 명, 무신사 703만 명, 지그재그 409만 명

에이블리가 이 정도였구나..

 

1. 에이블리:

  •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도입(웹툰·웹소설, 매거진, 운세 등) → 유저 유입, 체류 시간 증대
    • 콘텐츠 제공사와 제휴 IP 확보해야 함.
  • AI 프로필&옷입기: 체류 시간 or 구매 전환율 증대되나봄. 귀찮아서 안 쓰거나 구매 전환율 오히려 줄어들 거 같은데 아닌가보다.. 

2. 무신사:

  • 오프라인 채널 확장: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메가스토어
    •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 라인: 티셔츠, 속옷, 양말 등 총 7종(일본 세븐일레븐인가 편의점에 비슷한 게 있었던 것 같음) → 일상적인 생활 동선에서 자꾸 마주치도록 함 → 브랜드 친숙도, 구매 기회 늘리기
    • 무신사 메가스토어 1호점: 메가스토어란? 무신사스토어를 업그레이드한 초대형 복합 리테일 매장
      • F&B 존까지 선보인다고 함. 
    • 자체 브랜드: 무신사 뷰티, 무신사 뷰티 페스타 진행
    • 단독 기획, 한정판 아이템: 무신사 에디션&드롭
      • 무신사 에디션: 아티스트·디자이너·브랜드가 함께 참여
      • 무신사 드롭: 한정판 전용 플랫폼, 오프라인 팝업, 팬 이벤트, 굿즈 체험 공간 운영

3. 지그재그

  • 스토리: 스토어별 빠른 탐색 기능 개인적으로 스토어 랭킹별로 잘 안 보고 스토리로 접속해본 기억도 없는데..
  •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하고 있음. 
    •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인플루언서들이 제품 추천하고 그 판매나 리드 발생에 따라 커미션 받음
    •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 도입
    • 크리에이터 라운지: 판매자 - 크리에이터 간 어필리에이트 직접 연결 
  • 직잭픽: 뷰티 카테고리 중 단독 기획 상품 모아서 소개
    • 고객 선호 데이터 기반 브랜드, 상품 선정
    • 고객-브랜드-플랫폼 간 소통 창구 역할: 단종 상품 재출시하기도

 

25년 글 

 

https://brunch.co.kr/@7217b71f43c34f7/65

 

무신사 vs 지그재그, 쇼핑 앱 UX 탐구생활

브랜드 중심 vs 스타일 중심, 다른 시작점 요즘 쇼핑은 대부분 앱에서 이루어집니다. 문득 신발이 사고 싶으면 무신사를 켜고, 새로운 스타일을 보고 싶을 땐 지그재그를 엽니다. 같은 ‘쇼핑 앱

brunch.co.kr

 

1. 무신사: 정보 밀도 높은, 브랜드 탐색형 UX

  • 10-30대 남성 중심 스트릿 브랜드 중심의 구조
  • 세련된 UI(???)
  • 트렌디한 톤앤매너(???)
  • 홈 화면은 배너 중심 구성
  • 상품 상세페이지에 사이즈, 스타일링, 착용 컷, 리뷰, 체형별 후기 모두 있음
  • 정해진 브랜드를 사러 들어가는 유저에게 적합

 

2. 지그재그: 감각적 추천, 넓은 스타일 탐색

  • 스타일 중심
  • 홈 화면부터 다양한 스타일 카드
  • 오늘의 추천/랭킹/스타일별 쇼핑몰 등 탐색 유도
  • '컨텍스트 기반 추천 ux'
  • 홈 화면에서 내 스타일에 맞는 쇼핑몰을 제안하는 '초기 셋업 플로우' 잘 되어 있음

3. 아쉬운 점

  • 무신사: 정보가 과도하게 느껴질 수 잇음
  • 지그재그: 브랜드 충성도 높은 사용자에게 아쉬울 수 있음. 상품의 디테일 정보 부족. 

 

22년 글(추정)

 

https://www.loud.kr/article/letter/73716

 

[3사 분석] 지그재그, 무신사, 에이블리 패션 플랫폼 3대장의 진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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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 지그재그 인수

네이버 - 브랜디 투자

무신사 - 스타일셰어, 29cm 인수

 

1. 지그재그

  • 2015년 6월 출시, 출시 당시에는 동대문의 의류 시장 정보 보여주는 웹 포털 같은 서비스
  • 여성 쇼핑몰 데이터 크롤링해두고 유저들이 쇼핑몰 저장하도록 함.
  • 이후, Z페이, 직진 배송 도입
  • 뷰티 및 라이프 상품 추가

 

2. 무신사

  • 2001년 온라인 패션 커뮤니티인 ‘무신사(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에서 시작
  • 초창기에는 한정판, 해외 스트리트 브랜드 제품 사진 많았음
  • '브랜드, 디자이너 패션 큐레이션' 앱에서 출발 → 중간에 패션 매거진 '무신사 매거진' 발행 → 패션 스토어로 전환
  • 초창기 10년 정도는 패션 콘텐츠 플랫폼 성향
  • 남녀 유저 비율 동등
  • 무신사 스냅: 일반 고객 대상 패션 커뮤니티
  • 강력한 콘텐츠 모니터링 시스템

3. 에이블리

  • 2018년 1월 베타 서비스 시작
  • 전신은 '반할라' 쇼핑몰. 동대문에서 사입, 판매 경험 있었기에 물류 네트워크 확보
  • 2018년 sns 인플루언서 기반 패션 소비 트렌드의 정점에 '셀럽 마켓'으로 
  • 인공지능 개인화 추천 서비스 빠르게 도입
  • '마켓 모음'이 하단 탭에 있음.
  • 셀러들에게 업계 최초로 판매 수수료 0% 전략도 펼쳤음

 

(현재와는 다른 내용, 이미 종료한 서비스나 전략들도 있을 것임..)

 


오늘 인사이트, 느낀 점

  • 에이블리가 빠르게 성장한 많은 유저 확보한 앱이구나.
  • 각 서비스의 역사를 이해하니 UI가 왜 다른지도 알게 됨.
  • 모바일 앱에서의 쇼핑을 29CM로 처음 시작해서, 무신사는 지나치게 정보가 빽빽하고, 지그재그는 뭔가 분명하지 않다고 느꼈다. 오늘 아티클 읽어보니 그 느낌이 무신사는 목적형 유저(남자 많은 편), 지그재그는 탐색형(특히 여자)를 타겟으로 하는 UI라 그런 것 같음.
  • 각 서비스의 시작은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유통 → 카테고리 확장'의 길을 걷는 것 같고, 추가적으로는 PB 개발, 오프라인 확장, 인플루언서 협업 등의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