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팀 프로젝트를 해보니...!
- 각자가 문제 현상과 해결 방안 도출 과정에서 조금씩 다른 주안점,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기획하게 됨.
- 단어 하나하나도 각자 다르게 생각함.
- 프레임워크마다 유도하는 결론의 특성이 있을 수 있음.
목표 선정
- 비전에 해당하는 큰 목표, 하위 목표들이 있어서 구분하는 것도 필요함.
데스크 리서치
- 비즈니스 관점: 시장성, 비즈니스 모델
- 유저 관점: 앱 UI 유저 플로우 분석, 정성 데이터 분석, 경쟁사 분석
- 데이터 분석: 데이터에서 말하지 않는 요소(전체 서비스 중 일부 서비스 사용자만 리뷰를 남기는 등)까지 고려해야 함.
다양한 관점에서 조사가 가능함.
문제 정의
- 문제 현상을 어디까지 쪼개서 분석할지도 각각 달랐음.
- 문제 현상의 근본 원인(근본 문제)을 찾는 과정에서 문제 성격마다 원인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음.
- e.g. VoC에서 시작한 문제 현상은 구체적인 UI 분석으로 근본 원인을 찾게 됨.
- 특정 유저 세그먼트를 기준으로 문제를 정의할 수도 있음.
- 브랜드 가치 등의 거시적 측면 문제는 폭넓게 문제를 정의하게 됨. 추후 구체화.
- 문제 현상의 근본 원인(근본 문제)을 찾는 과정에서 문제 성격마다 원인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음.
- 어느 정도가 근본 문제인지도 각자 생각하는 depth가 다 다름.
- 한 문제가 다른 문제와 연관될 수 있음!
- 솔직히 무엇이 정답이라고 하기는 어려움. 각자 문제 현상이나 문제 정의의 구체적인 정도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게 답인 것 같음.
가설 설정 & 페르소나
- 페르소나를 너무 pinpoint하면 가설에서 멀어지는 것 같아서 어려움..
- 핵심 문제 도출까지 합의하고 각자 가설 설정을 해보았는데 다르게 생각하는 지점이 또 있었음.
- 그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이나 실제 UI를 탐색하면서 유저, 해결 방향을 좁혀나감.
나머지는 내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