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정 사항, 느낀 점1. 얼마나 UX에서 지울지?MVP 구현 개발 난이도와, MVP라는 것에 집중해옴. 일부 기능을 숨김 처리한 UI를 기획함. -> 오늘 결국 캡쳐 처리로 변경하고, 리뷰 페이지에서 전체 기능 기존과 동일하게 노출하기로 결정함. 2. AI 백엔드 로직을 여전히 모르겠다. 3. 모든 사소한 결정에 이유가 있어야 됨왜 다른 현상 아닌 이 현상인지 왜 이 기능인지왜 이 순서인지왜 그 5가지 카테고리인지왜 이 지표인지왜 몇 프로인지 4. 기능명세서 작성 시새로운 경우/예외 케이스가 계속 추가됨... 원래 그런 것인지?처음에 AI로 뽑고 각자 추가할, 수정 내용 한꺼번에 처음부터 정해야 할 듯 5. 최신순 -> 추천순으로 변경현행 유지를 위해서 추천순으로 다시 변경하고 그냥 엑셀에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