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팀 프로젝트를 해보니...!
- 오늘도 '단어 하나에도 유의하자! 서로 싱크 맞추자!'
핵심 가설 설정, 페르소나
- 페르소나를 완전히 구체화하고, 가설을 설정한 것이 아니라서 핵심 가설 선정 이후에 페르소나 구체화가 어려웠음.
- 비즈니스 임팩트를 고려해서, 특정 유저 세그먼트를 타겟해서 전환율을 높인다. -> 이런 방향으로 생각했다가 페르소나의 상황을 구체화하려니.. 유저의 페인포인트를 뒤늦게 고려하는 느낌?
- 페르소나 구체화에 시간 꽤 소요됨. -> 뒤늦게 해서 그런 걸 수도 있음;;
해결 방안 도출
- 핵심 가설 설정에서 합의가 잘 이루어졌다면, 시간이 단축됨.
- 다만 MVP 수준으로 상세한 논의는 여기서 하지는 않았음.
- 리스크를 얼마나 감수할 것이냐, 어떻게 논리적으로 방어할 것이냐 논의.
실험(A/B Test) 설계
- 실험 목표를 변화된 기능의 Acquisition 자체로 볼지, Revenue로 볼지 의견이 갈림. 결국에는 핵심 문제와 핵심 가설에 연결된 Revenue로 결정됨.
- 무엇이 핵심 지표이고 무엇이 보조지표인지도 의견이 갈렸음.
- 튜터님 피드백: 실무에서 장기적인 과제라면 선행지표를 핵심 지표로 보기도 하고, 후행 지표를 핵심 지표로 보기도 한다고 피드백 주심.
- 추천 알고리즘, ui/ux 합친 것을 테스트와 각각 테스트 하는 것 중에는 실험의 정확성을 위해 추천 알고리즘 하나만 하는 것으로 결정.
- 몇 %의 지표 변화가 성공적인 것인지를 내부 데이터 없이 레퍼런스 데이터만으로 논리적으로 정하려니 어려웠음.
- 튜터님 피드백: 지표 설정 중에는 비교 대상, 즉 프로덕트에서 비교가 가능하면 상대적으로 비교하고, 없던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라면 절대적으로 지표를 설정한다고 하심.
MVP 제안
- 와이어프레임, UI 제안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작업할 수밖에 없음.
- 빨리 시각화 연습해야겠다.. 플로우 차트/ui/와이어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