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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톤 서비스 기획

j-node 2026. 7. 9. 22:07

UI 문구가 서비스와 안 맞거나 혼란을 주는 경우 발견

- 문제: UX 라이팅이 어려웠음. 지인들이 모호하다고 주는 피드백 따라 수정하기는 했으나, 3명 피드백밖에 듣지 못함.
- 해결: 헤드라인을 "작은 행동들 / 활동 3가지"로 수정, -불필요한 부제는 오히려 혼동을 줘서 아예 제거했다.


오늘의 인사이트

- 이론은 "이름 빌리기"와 "로직으로 구현하기"가 완전히 다르다... 추천 로직 복수 선택 어떻게 만들지? 단순 `sort` 후 상위 3개를 자르는 것과, 다양성 규칙을 적용해 뽑는 건 다르다.

 

느낀 점


- 기능을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결정이 더 어려웠다. 로그인·기록·알림 다 넣고 싶었지만 MVP를 일단 "추천 하나"로 좁혔다. 그리고 추천 하나만 해도 복수 선택으로 적절한 로직 세우기 너무 힘들어서 단일 선택으로 결정함.

무엇보다, 내가 세운 로직이 이론과 정반대로 작동하고 있었다는 걸 발견하고 수정한 순간이 가장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