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어진 일
1. 기획 명세서, 기능 명세서 수정
주요 수정 사항:
1) 예외 처리 vs. 엣지 케이스
- Problem: 분류 오래 걸림
- Why? 예외 처리, 엣지 케이스 명확한 차이를 몰랐음
- Solution: 튜터님께서 이 구분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심. 중요한 건 이런 비정상적/예외적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 예외 처리는 오류, 엣지 케이스는 오류는 아니지만 드문 케이스로 정리함.
2) 표현 통일(키워드, 축, 카테고리 등등...)
2. 중요한 추정(태깅 오류 관련)
- Problem: 1,2차 MVP에서 태깅은 되었는데, 하이라이트 표시가 안 되었던 경우 있었음.
- Why?(Probably..)
1) 태깅 시 원문에서 그대로 문장을 가져온 게 아니라 재구성, 요약했을 가능성 → 그래서 원문에 하이라이트 못함
2) 1)을 한 후, 원문 검증 절차를 거쳐서, 태깅 취소하고 스키마에서 재구성된 문장 지움. 근데 태그는 안 지움 → 태깅이 리뷰에 키워드만 됨. - Rationale: 기능명세서 AI가 써준 부분 중 '스키마' 파트에 ' 원문 검증 절차를 거쳐서, 태깅 취소하고 스키마에서 재구성된 문장 지움.' 이런 내용 있었음. (근데 우리가 'AI가 써줬다 + 개발 지식 부족' → 꼼꼼히 안 읽음)
근데, 생각해보면 태그도 삭제해야 하는데 태그 지운다는 논리 없음.
오늘 인사이트, 느낀 점
- 오늘 문서를 최종 검토하니, 정확하지 않은 표현들이 눈에 보임. 제출 날인 오늘!ㅎㅎ → Try: 문서 검토 시, 소리 내서 읽어본다!
- PPT 템플릿을 정하고 시작했으나, 각자 다른 방식으로 꾸밈.
- AI는 사용해도 그 내용 검증을 인간이 해야 함. → AI PM은 각 팀과 AI 모두와 사투를 벌이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