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어진 일
1. 도메인 선정 시
주요 원칙: 다각도에서 도메인 및 주제 검토
- 방식: 어제의 아이디어들에서 도메인 관심도, 실현 가능성, 핵심 가치/문제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4가지 선정(식품 성분, 주식 매매 관리, 웨딩 견적, 경제 뉴스 요약 및 개인화)
- 과정: AI 기반으로 '데이터 수급, 사업적 가치, 문제 심각도, 기존 서비스 한계, mvp 범위'를 기준으로 상, 중, 하로 분류 후 검토
- 결과: AI의 결과 검토하는 과정에서, 타깃 유저와 방향성, 경쟁사와의 차별성에 따라 갑자기 갈래가 나뉨
- 식품 성분: 식품 성분 분석은 기존 서비스 '푸드랩'이 있음. → 한국 제품에 관심 있거나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타깃으로 바꾸는 게 어떤지?
- 주식 매매 관리: 개인 매매 기록, 트래킹으로 생각 → 데이터 수급 고려해서 시뮬레이션 게이미피케이션으로 하는 방식 어떤지?
- 웨딩 견적: 웨딩은 견적 데이터를 업체로부터 받기가 어려울 듯 → 견적 대신 업체 정보 instagram embed하는 방향으로 바꾸는 게 어떤지?
오늘 인사이트, 느낀 점
- 0 to 1이 진짜 어렵다. 그로스해킹까지만 생각했었음. PM 이 정도로 하는 경우가 얼마나 잦은지?
- 공공 API 많음
- instagram api 가져와서 임베딩하는 것 알아보자.